장기렌트가 무엇인지, 할부·리스와 무엇이 다른지, 어떤 분께 맞고 무엇을 알아둬야 하는지 한 페이지로 정리했습니다.

렌트사가 새 차를 사서 고객에게 1~5년 동안 빌려주고, 고객은 매달 대여료를 내는 방식입니다.
필요 없습니다. 렌트사가 자동차보험을 모두 가입하기 때문에, 렌트 차량에 대해서는 따로 보험을 드실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렌트 기간 동안의 무사고 이력과 보험 가입 경력은 실운전자 이력으로 남습니다. 나중에 내 차를 사실 때 이 경력을 그대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저희 케어팀에 연락 주세요. 오토브라더스에는 사고·정비를 전담하는 케어팀이 있어 접수부터 수리까지 함께 챙겨드립니다.
수리는 렌트사가 지정한 공업사가 원칙입니다. 상대방 과실 사고라면 다른 정비소에서 고치셔도 되지만, 상대 차량이 경차·9인승 이상 승합차·포터 같은 사업용 차량이면 지정 공업사를 권해드립니다. 내 과실 사고인데 수리비가 면책금(보통 30만 원)보다 적게 나올 것 같으면 보험 대신 자비로 처리하셔도 됩니다.
장기렌트의 큰 장점은 보험을 써도 내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보험이 렌트사 명의로 가입돼 있기 때문입니다.
| 내 과실 사고를 보험으로 처리하면 | 결과 |
|---|---|
| 내 차(개인 자동차보험) | 다음 해 보험료 할증 → 현금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음 |
| 장기렌트 | 내 보험료 변화 없음 (면책금만 부담, 4-2 참고) |
가능합니다. 보증금과 선납금을 모두 0원으로 하는 무보증(무담보) 계약이 있습니다. 다만 무보증은 심사가 가장 까다롭습니다.
신용점수가 높으면 휴대폰 본인인증만으로 초기비용 없이 계약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신용점수가 부족하거나 확인이 더 필요한 경우, 또는 렌트사 방침에 따라 심사 때 소득 증빙 서류를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 상황 | 진행 방법 |
|---|---|
| 소득 증빙이 충분함 | 무보증으로 진행 가능 |
| 소득 증빙이 어려움 | 신용 외에 증빙할 다른 서류를 준비하거나, 초기비용(보증금·선납금)을 담보로 진행 |
됩니다. 렌트사가 매달 세금계산서를 이메일로 보내드리므로, 모아두셨다가 기장하시는 세무사에게 전달하시면 됩니다. 고객님이 따로 하실 일은 없습니다.
예시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예 — 월 대여료 55만 원일 때
| 기간 | 세금계산서 발행 금액 |
|---|---|
| 매달 | 55만 원 |
| 1년 | 660만 원 |
단, 업종에 따라 비용처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임대업은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여부는 기장하시는 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차이를 알면 고르기 쉬워져요.
| 할부 구매 | 리스 | 장기렌트 | |
|---|---|---|---|
| 차 명의 | 내 명의 | 리스사(내 명의 성격이 강한 금융상품) | 렌트사 |
| 자동차보험 | 내가 가입 | 내가 가입 | 렌트사가 가입 |
| 사고로 보험 쓰면 | 다음 해 보험료 할증 | 다음 해 보험료 할증 | 보험료 변화 없음 (면책금만) |
| 초기비용 | 선수금 | 보증금·선납금 | 0원부터 가능 |
| 번호판 | 일반 | 일반 | 하·허·호 |
| 계약이 끝나면 | 내 차 | 반납·인수 | 반납 · 인수 · 연장 중 선택 |
보험 경력, 연간 주행거리, 사업자 여부에 따라 유리한 쪽이 달라집니다. 조건을 알려주시면 비교해 드립니다.

오토브라더스 고객님들이 출고후기에 직접 적어 주신 "장기렌트를 선택한 이유"에서 골랐습니다.
됩니다. 렌트사가 매달 세금계산서를 이메일로 보내드리므로, 모아두셨다가 기장하시는 세무사에게 전달하시면 됩니다. 고객님이 따로 하실 일은 없습니다.
예시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예 — 월 대여료 55만 원일 때
| 기간 | 세금계산서 발행 금액 |
|---|---|
| 매달 | 55만 원 |
| 1년 | 660만 원 |
단, 업종에 따라 비용처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임대업은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여부는 기장하시는 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경차, 9인승 이상 승합차, 화물차만 됩니다. 일반 승용차는 택시·렌터카·운전학원 같은 일부 업종이 아니면 해당되지 않습니다. 간이과세자·면세사업자이거나 개인 명의로 계약하면 환급받을 수 없으니, 환급 차종은 사업자 명의로 계약하세요.
| 차종 | 부가세 환급 |
|---|---|
| 일반 승용차 | 안 됨 (일부 업종 제외) |
| 경차 | 됨 |
| 9인승 이상 승합차 | 됨 |
| 화물차 | 됨 |
| 전기차 | 레이 EV만 됨 (전기차 중 경차는 레이 EV뿐이고, 9인승 이상 전기차는 없음) |
만기에 반납 / 인수 / 연장 중 하나를 고르시면 됩니다.
| 선택 | 이런 분께 |
|---|---|
| 반납 | 차를 돌려주고 끝내거나 새 차로 바꾸실 분 |
| 인수 | 타던 차를 그대로 사거나, 사서 되팔 분 (2-3 참고) |
| 연장 | 같은 차를 계속 타실 분 (신차 등록 후 최대 5년까지, 예: 4년 계약이면 1년 연장) |
대부분의 견적은 선택형으로 나갑니다. 만기에 가서 그때 결정하시면 되는 방식입니다. 반납만 가능하거나 반드시 인수해야 하는 상품은 고객님이 요청하실 때만 견적을 드립니다. 요청하지 않으셨는데 안내드리는 경우에는 반드시 고객님께 확인을 받은 뒤 진행합니다.
어떤 차를 고르시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구분 | 소요 기간 |
|---|---|
| 즉시출고 차량 (렌트사 보유 물량) | 빠르면 3일, 보통 1주 안팎 |
| 신규 발주 (원하는 사양·색상 주문) | 생산 기간(제조사 사정에 따라 다름) + 생산 후 약 1주 |
예시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예 — 10월 1일에 계약하면
| 구분 | 차를 받는 시기 |
|---|---|
| 즉시출고 | 10월 4일~8일쯤 |
| 신규 발주 | 11월 하순~다음 해 1월 초쯤 |
급하시면 즉시출고 물량에서 고르시는 게 좋습니다. 다만 사양·색상 선택의 폭이 좁고, 다른 고객이 먼저 선점하면 소진됩니다. 선점은 심사 승인 후에 가능합니다.

장기렌트의 단점이기도 합니다. 미리 알면 손해 볼 일이 없어요.
계약 기간 전체의 총 주행거리로 계산합니다. 매년 점검하지 않고, 반납할 때 한 번만 확인합니다. 이사나 장거리 출장으로 특정 해에 많이 타셔도 총합만 넘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예시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예 — 연 3만km · 60개월 계약 (총 15만km)
| 연차 | 1년 | 2년 | 3년 | 4년 | 5년 | 합계 |
|---|---|---|---|---|---|---|
| 주행거리 | 4만km | 2만km | 3만km | 3.5만km | 2.5만km | 15만km → 초과 없음 |
1년째에 연 3만km를 넘겨도, 5년 합계가 15만km 안이면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초과한 거리에서 공제거리를 먼저 빼고, 남은 거리에 km당 단가를 곱합니다. 공제거리는 보통 1,000~3,000km, km당 단가는 100~300원으로 렌트사마다 차이가 큽니다.
정산액 = (총 주행거리 − 약정 거리 − 공제거리) × km당 단가
예시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예 — 약정 8만km인데 10만km를 타고, 공제거리가 1,000km일 때
| 단계 | 계산 | 결과 |
|---|---|---|
| 초과 거리 | 10만km − 8만km | 2만km |
| 정산 대상 | 2만km − 1,000km | 1만 9,000km |
| km당 100원인 렌트사 | 19,000km × 100원 | 190만 원 |
| km당 300원인 렌트사 | 19,000km × 300원 | 570만 원 |
같은 거리를 초과해도 렌트사에 따라 3배까지 차이가 납니다.
렌트사별 기준 (2025~2026년 상담 안내 기준)
| 렌트사 | 공제거리 | km당 단가 |
|---|---|---|
| BNK캐피탈 | 1,000km | 100원 |
| 하나캐피탈 | 1,000km | 100원 |
| 우리금융캐피탈 | 2,000km | 100원 |
| 오릭스캐피탈 | 2,000km | 150원 |
| 신한카드 | 1,000km | 200원 |
| 메리츠캐피탈 | 3,000km | 200원 |
| KB캐피탈 | 3,000km | 200원 |
| 롯데캐피탈 | 1,000km | 250원 |
| iM캐피탈 | 2,000km | 300원 |
바꿀 수 없습니다. 보증금·선수금, 계약 기간, 약정 주행거리는 계약 후에 변경이 안 됩니다. 대물 한도나 운전 가능 연령은 바꿀 수 있습니다.
위약금은 보통 남은 월 대여료 합계의 30~40% 수준입니다. 예를 들어 현대캐피탈은 계약기간을 절반 이상 이용했다면 39%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렌트사마다 달라 고객센터에 정산서를 요청하셔야 합니다.
예시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예 — 월 대여료 50만 원, 남은 기간 20개월
| 항목 | 금액 |
|---|---|
| 남은 월 대여료 합계 | 1,000만 원 |
| 위약금 (30~40%) | 약 300~400만 원 |
남은 계약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승계도 가능합니다. 중도해지를 고민 중이시라면 세 방법을 비교해 보세요. 저희가 함께 계산해 드립니다.
| 방법 | 장점 | 단점 |
|---|---|---|
| 해지 후 반납 | 가장 간단 | 위약금이 클 수 있음 |
| 인수 후 매각 | 시세 좋으면 이득 | 목돈 필요, 시세에 따라 다름 |
| 계약 승계 | 위약금보다 부담이 적음 | 승계자에게 지원금을 주는 경우가 많음 (예: 위약금 1,000만 원이면 300만 원 제안), 세 방법 중 가장 오래 걸림 |
실제로 운전하실 분 중 가장 어린 분의 나이에 맞추셔야 합니다. 계약자 나이가 기준이 아닙니다.
예시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예 — 만 40세 아버지 명의로 계약할 때
| 실제 운전자 | 보험 연령 조건 |
|---|---|
| 아버지 혼자 | 만 26세 이상 |
| 만 22세 자녀도 운전 | 만 21세 이상 |
연령 조건을 낮게 잡을수록 월 대여료가 오릅니다. 반대로 실제 운전자보다 높은 연령으로 계약하면 사고 때 보상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자녀가 만 26세가 되는 등 조건이 바뀌면 변경할 수 있지만, 변경 횟수를 제한하는 렌트사도 있습니다.
고령 운전자는 렌트사마다 운전 가능 나이 상한이 있습니다(5-7 참고).
계약자 본인과 배우자, 직계가족(부모님·자녀)은 따로 등록하지 않아도 운전할 수 있습니다. 개인 계약 기준입니다.
직계는 가계도에서 위아래로 이어지는 가족(부모님 – 나 – 자녀)이고, 형제자매는 옆으로 뻗는 방계입니다. 보험은 운전할 가능성이 높은 범위를 기본으로 잡기 때문에, 따로 사는 경우가 많은 형제자매는 기본에 넣지 않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만기에 돌려받느냐입니다. 보증금은 맡겨두는 돈이라 돌려받고, 선납금은 차값 일부를 미리 내는 돈이라 돌려받지 못합니다.
| 보증금 | 선납금(선수금) | |
|---|---|---|
| 성격 | 맡겨두는 돈 | 차값 일부를 미리 내는 돈 |
| 만기에 돌려받나 | 돌려받습니다 | 돌려받지 못합니다 |
| 월 대여료가 줄어드는 폭 | 작습니다 | 큽니다 |
| 세금계산서 | 발행 불가 | 발행 가능(비용처리) |
둘 다 초기비용을 넣는 만큼 심사 승인율을 높여줍니다.
예시 — 그랜저 48개월·연 2만km, 초기비용 1,000만 원
| 구분 | 월 대여료 | 만기에 1,000만 원은 | 48개월 실제 부담 |
|---|---|---|---|
| 무보증 | 60만 원 | — | 2,880만 원 |
| 보증금 1,000만 원 | 55만 원 | 돌려받음 | 2,640만 원 |
| 선수금 1,000만 원 | 38만 원 | 돌려받지 않음 | 2,824만 원 |
보증금을 넣으면 월 대여료가 5만 원, 선수금을 넣으면 22만 원 내려갑니다. 48개월 동안 실제로 부담하는 금액을 비교하면, 이 예시에서는 보증금이 가장 적고 그다음이 선수금, 무보증 순입니다.
사업자시라면 선납금은 세금계산서가 나와 비용처리가 되고, 보증금은 돌려받는 돈이라 세금계산서가 나오지 않습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영상으로 준비해 두었습니다. ▶ 보증금 vs 선납금 영상 보기
기준은 보증금을 넣은 월 대여료가 부담되느냐입니다.
| 이런 분께 | 추천 |
|---|---|
| 보증금을 넣은 월 대여료가 부담되지 않는 분 | 보증금 |
| 월 대여료가 부담되어 월 임대료를 낮춰야 하는 분 | 선납금(선수금) |
렌트사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선납금을 넣어도 금리 혜택을 주지 않는 렌트사라면, 어차피 돌려받는 보증금 쪽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상담에서는 두 조건으로 견적을 모두 뽑아 비교해 드립니다. 초기에 넣을 수 있는 금액만 말씀해 주세요.
잔존가치(인수가)를 납입하시면 됩니다. 인수가는 계약할 때 받으신 견적서와 계약 시 안내된 잔존가치(인수가) 금액 그대로입니다.
여기에 취등록세와 보험료가 추가로 듭니다. 취등록세는 일반 승용차 7%(경차 4%, 승합 5%)이며, 인수가와 시가표준액(지자체가 정한 차량 기준가) 중 높은 금액에 붙습니다. 그래서 인수가의 7%보다 더 나올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인수 후 바로 파실 경우 2주짜리 책임보험(약 5~7만 원)만, 계속 타실 경우 본인 명의 자동차보험 1년 치가 필요합니다.
예시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예 — 인수가 1,500만 원, 시가표준액 1,700만 원인 승용차
| 항목 | 바로 판매할 때 | 계속 탈 때 |
|---|---|---|
| 인수가 | 1,500만 원 | 1,500만 원 |
| 취등록세 (1,700만 원 × 7%) | 119만 원 | 119만 원 |
| 보험료 | 2주 책임보험 약 5~7만 원 | 1년 자동차보험료 (개인별 다름) |
| 합계 | 약 1,624~1,626만 원 | 1,619만 원 + 1년 보험료 |
통상 30만 원입니다. 더 낮출 수도 있지만 그만큼 월 대여료가 오릅니다.
| 면책금 | 월 대여료 |
|---|---|
| 30만 원 (통상) | 기본 |
| 20만 원 또는 10만 원 (협의) | 올라감 |

만기에 반납 / 인수 / 연장 중 하나를 고르시면 됩니다.
| 선택 | 이런 분께 |
|---|---|
| 반납 | 차를 돌려주고 끝내거나 새 차로 바꾸실 분 |
| 인수 | 타던 차를 그대로 사거나, 사서 되팔 분 (2-3 참고) |
| 연장 | 같은 차를 계속 타실 분 (신차 등록 후 최대 5년까지, 예: 4년 계약이면 1년 연장) |
대부분의 견적은 선택형으로 나갑니다. 만기에 가서 그때 결정하시면 되는 방식입니다. 반납만 가능하거나 반드시 인수해야 하는 상품은 고객님이 요청하실 때만 견적을 드립니다. 요청하지 않으셨는데 안내드리는 경우에는 반드시 고객님께 확인을 받은 뒤 진행합니다.
중고차로 팔 수 있는 금액과 인수 총비용을 비교하면 됩니다. 팔 수 있는 금액이 더 크면 인수, 작으면 반납이 이득입니다.
중고차 사이트에서 비슷한 연식·사양·주행거리의 가격을 보신 뒤, 거기서 300만 원 정도를 뺀 금액이 실제로 파실 수 있는 금액에 가깝습니다. 사이트 가격은 딜러 판매가이기 때문입니다.
예시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예 — 인수 총비용이 2,200만 원인 차
| 중고차 사이트 시세 | 실제 판매 예상가(−300만 원) | 판단 |
|---|---|---|
| 2,800만 원 | 2,500만 원 | 인수가 300만 원 이득 |
| 2,300만 원 | 2,000만 원 | 반납이 200만 원 이득 |
만기 2개월 전쯤 렌트사 고객센터에서 인수금액을 확인하고 시세와 비교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원하시면 저희가 시세 조회를 도와드립니다.
성능에 문제가 없고 내외관이 깔끔하면 됩니다. 아래 경우가 아니라면 월 대여료 외에 반납 때 추가로 내는 돈은 없습니다.
| 반납할 때 이런 경우 | 추가 비용 |
|---|---|
| 손톱에 걸리지 않는 실기스 | 없음 (광택으로 지워지는 수준) |
| 문콕·휠 긁힘·도장 까짐 | 면책금 발생 (4-2 참고) |
| 약정 주행거리 초과 | 초과한 거리만큼 정산 (6-2 참고) |
면책금은 원칙적으로 사고 1건당 30만 원입니다. 다만 반납 업체가 수리 부위마다 따로 매기는 경우도 있어, 반납 신청할 때 건당인지 부위당인지 꼭 확인하세요.
차종만 정하셨다면 나머지는 오토브라더스가 합니다. 정규직 상담사가 바로 답해 드립니다.